UndergroundArtChannel:::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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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대구2007 +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이 “Art in Daegu 2007 : 분지의 바람_전광판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프로그램은 전광판 스크리닝의 특성을 고려 사운드의 비중이 낮고 영상의 시각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실험하는 짧은 길이의 비디오 및 필름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Art in Daegu 2007_전광판 프로젝트 프로그램
이행준 Lee, haeng_Jun(무제)
김연정 YeonJeong Kim(차이와 반복 1-스침과 마주침/Difference and Repetition 1- Glance and Focus)
김시헌 Shon Kim(Toxic Trip)
신현정 Fay Shin(선택된 하모니)
햔 Hyan(얼룩말 멜로디)

Art in Daegu 2007_전광판 프로젝트 일정
기간: 2007년 10월 2일 - 10월 19일
장소:
대구광역시 국채보상공원 전광판_17:00-17:30, 19:00-19:30 1일 2 회 단채널 비디오 상영
YTN건물 전광판_15명 작가의 트레일러 상영



[아트 인 대구 2007 : 분지의 바람_전시정보]

■ 전시명: 아트 인 대구 2007 : 분지의 바람
■ 전시기간 : 2007년 10월 2일 - 10월 19일
■ 전시장소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복합문화공간댓, 호수빌딩 전시장, 삼덕맨션 일대, 대구시내 전광판
■ 참여작가 : 국내외 60여명
■ 포럼 : 아트인대구 2007 포럼(중앙도서관 세미나실, 2007.10.2,4오후1시-5시)
■ 주    최 : 대구광역시
■ 주    관 : 아트 인 대구 2007 추진위원회
■ 예술감독 : 김준기, 하정화
■ 전광판프로젝트 프로그래머 : 김지연

[참여작가]
* 대구 : 임현락, 고진한, 임봉천, 황성준, 이도현, 배지민, 변상완, 이화전, 김태호, 서민규, 정미진, 최병문, 추종환, 서기환, 배종헌, 석성석, 조경현, 박철우, 김시만
* 부산 : 문병탁, 서상호, 정윤선 정혜련 이은호 문진욱
* 광주 : 윤남웅, 박태규, 진시영, 신호윤
* 대전 : 홍원석, 오윤석, 홍상식, 박능생
* 서울 : 이호석, 김윤환, 이태호, 양만기, 양아치, 이중재, 박경주, 정원연, 정재철, 하영호, 강상훈, 이영, 김문경 외
* 경기 : 백기영, 이수영, 정용국, 이원정
* 베이징 : 주지아, 양첸종 외 3인
* 도쿄 : 오마키 신지, 기무라 고지, 이시바시 요시마사, 모리타 도르
* 타이페이 : 첸칭야오 외 3인
* 전광판프로젝트 : Mioon, 박영균, 김희선, 석성석, 강서경, 김윤환, 박경주, 이중재, 전승일,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_이행준, 김연정, 김시헌, 신현정, 햔

[기획의도]
<아트 인 대구 2007 : 분지의 바람>은 대구시립미술관 시공을 기념하는 전시로서 현대미술이 갖는 가치에 대한 비전을 대구 미술계에 제시하고 더 나아가 앞으로 대구시립미술관이 향하고자 하는 방향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최근 대구는 현대적이고 문화적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colorful 대구’라는 기치 하에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주관하고자 하고 있다. 그러나 대구가 진정 의도하는 목적에 걸맞은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문화수입보다는 문화생산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colorful 대구’가 진정으로 의미를 가질 수 있으려면, ‘local’ 개념을 강화하여 지역 고유성을 살릴 수 있는 의제를 계발해야 하고 또한 동시에 다소 폐쇄적일 수 있는 문화적 경계들을 무너뜨리고 대구의 안과 밖을 연결하며 동시에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적 실천들을 유도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이 프로젝트의 일차적 목표는 미술을 통해서 대구가 문화적 다양성을 견지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고, 이로부터 더욱 깊숙이 들어가 궁극적으로는 대구의 문화적 개방을 이끌 수 있는 담론을 형성하는 것이다. 이로써 현대적이고 다양한 가치를 지닌 예술문화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 프로젝트는 대구를 상징할 수 있는 혹은 대구시민의 일상이 펼쳐지고 있는 장소나 가치들을 작업의 내용과 결합시킴으로써 대구를 새롭게 기획해 보고자 한다. 그리하여 ‘대구’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형태의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결과물과 담론을 구성하기 위해서 외부 도시 작가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도시와 도시 바깥을 네트워킹’할 수 있는 문화적 교류를 통하여 대구의 문화적 지형과 정체성을 재인식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지역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의 한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그 공란을 메울 수 있는 다양한 가치를 품은 작품들을 보일 것이다. ≪아트 인 대구 2007 : 분지의 바람≫은 앞으로 대구가 예술창작에서 문화를 생산할 수 있는 기지로서 발돋움할 가능성을 획득하고, 동시에 현대 미술이 지닌 가치들을 옹호하고 지지할 수 있는 ‘문화 개방형 도시’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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